제닉은 (6월 19일 목요일) 중국 홈쇼핑 공급확대 준비를 위하여 중국 판매법인에 100만불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제닉은 중국에 생산법인과 판매법인 2개의 자회사를 두고있으며, 중국공장에서는 중국 화장품회사로의 OEM/ODM 방식의 중국내 생산판매를 진행하며, 별도로 중국의 판매법인은 홈쇼핑등 유통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한국 제닉으로부터 마스크팩등 화장품을 수입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제닉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판매법인은 홈쇼핑과 오프라인등 유통 판매를 목적으로 별도로 설립된 100% 자회사 이며, 유통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중국의 홈쇼핑등 유통사와 직접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의 100만불의 증자비용은 한국 제닉의 마스크팩 수입에 관한 세금등 부대비용 용도로 증자를 하였으며, 지금까지는 한국에서의 수출 영업이 진행되었으나, 향후 중국 현지 판매법인의 유통전문인력이 중국내 홈쇼핑과 대면 영업을 진행하고 있어, 하반기 부터는 본격적인 중국내 홈쇼핑 판매지역 확대에 가속도가 붙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생산법인인 중국공장은 OEM/ODM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한국 및 중국 화장품 업체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생산요청이 들어오고 있어 빠르게 생산량이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그와 더불어 판매법인은 홈쇼핑과 시판채널등의 중국 전역으로의 유통확대를 준비하는 만큼 생산법인의 생산개시와 판매법인의 중국 홈쇼핑으로의 수입 판매준비로 인하여 하반기에는 양사에 시너지 효과가 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그 동한 지지부진했던 제닉의 중국내 판매가 활기차게 증가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