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시리도록 아픈 그 날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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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시리도록 아픈 그 날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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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 달' 아이들과 함께 뼈아픈 전쟁역사 여행

▲ 아직도 남아있는 수 많은 총탄자국
호국 보훈의 달 6.25 전쟁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가슴 시리도록 아픈 그날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에 여행을 추천한다. 

한국전쟁 초기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미군의 공격에 학살된 민간인의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평화공원에는 위령탑, 평화기념관, 교육관, 조각공원, 야외전시장 그리고 쌍굴다리에 아직도 선명하게 총탄자국들이 남아있어,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뼈아픈 전쟁의 역사를 마음속 깊이 새기고 느낄수 있는시간을 가지면서 민주지산, 물한계곡, 백화산, 월류봉 등 관광지를 들러보면 좋을 듯 하다.

▲ 아픈 역사를 상징하는 조각상
▲ 노근리 사건 안내판
▲ 전쟁기념 야외 전시장
▲ 수백명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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