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도시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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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도시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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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과 함께 가고 싶은 섬

▲ 영화 '봄의 왈츠' 촬영세트장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가 모두 푸르다하여 청산도란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며 빠르게 서두르지 않아도 모든 것들이 풍부한 섬 슬로시티.

▲ 가족과 함께 슬로길 체험
청산도에 따뜻한 봄이오면 유채꽃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이곳을 찾는다. 완도항에서 출발 뱃길로 1시간정도면 청산도 도청항에 도착한다.

▲ 바다가 보이는 청산도 전경
터미널에서 이정표를 보고 10여분 걷다보면 ‘서편제’와 ‘봄의 왈츠’ 촬영지가 노란 유채꽃과 함께 한눈에 펼쳐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 옹기종기 모여사는 청산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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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 대기자 2013-04-25 18:02:23
박희만 시민기자님 정말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도심서 지둘고 시던 엉어리 사진 감상으로 훌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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