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영선 관장은“처음 시작하는 활동인 만큼 어려운 부분도 많겠지만,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희망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로 믿고 노력해 봉사단을 활성화 시켜달라”고 당부했다.
전문노인자원봉사단은 충청남도에서 후원하는‘2013년 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을 통해 신청 · 선정됐으며,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시키고 지역사회환원(공연)활동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봉사단은 하모니카·아코디언· 노래봉사 3개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정기적으로 수요기관 2개소(파랑새둥지· 온주종합사회복지관)를 방문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전문노인봉사단의 공연봉사활동을 통해 그들만이 가진 역량을 계발 · 활성화시켜 노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이 가진 문화적 격차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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