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대표: 박병덕)의 프리미엄 보습 브랜드 `아토팜 (ATOPALM)`이 우수한 제품력과 소비자의 사랑을 바탕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하여 아토팜은 ‘베스트셀러 고객감사세트’ 출시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아토팜 1000억 달성 기념 베스트셀러 고객감사세트는 ‘MLE 크림 고객 감사 세트’와 ‘MLE 로션 고객 감사 세트’ 2종. 각 패키지에는 대용량 제품과 함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MLE 바디워시(100ml)’가 추가 증정되며, 오는 2월4일부터 코엑스 ‘베이비 페어’ 현장 부스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베이비 페어에서는 1,000억 원 달성을 기념하여 전품목 특별할인과 1+1 판매행사, 현장 샘플링 및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여 그 동안 받았던 사랑을 고객들에게 보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토팜은1월28일부터 한달 간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아토팜 러브레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토팜에 고마운 점이나 바라는 점 등을 메시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브랜드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베이비 페어 온라인 이벤트’ 참여 후 아토팜 부스를 방문하면 100% 특별샘플 증정의 혜택까지 제공한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는 “1,000억 원 매출을 달성하게 된 것은 고객들이MLE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한 아토팜의 보습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입소문을 내준 덕분”이라며, “향후에도 민감성 피부를 위한 꾸준한 제품 연구와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로 아토팜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 쓰는 프리미엄 보습 브랜드 ‘아토팜’은 ㈜네오팜만의 특허 기술인 MLE(Multi-Lamellar Emulsion)로 피부에 보습 보호막(Skin Barrier Function)을 형성하여,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보습기능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지난 2000년 순수 국내 기술로 민감성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한 ‘아토팜’은 꾸준한 성장과 더불어,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유해성 논란이 있는 파라벤류 보존제, PEG계 유화제, 스테로이드, 설페이트, 색소, 에탄올, 광물유 무첨가 안전처방으로 피부과 테스트도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 문의 080-500-0037 브랜드 사이트 www.atopal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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