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정권, 임계전 핵실험 4번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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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권, 임계전 핵실험 4번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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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 산하 핵안전보장국(NNSA=National Nuclear Security Administration)는 6일(현지시각) 핵폭발을 수반하지 않는 '임계전핵실험'을 5일에 미 서부 네바다 주(Nevada National Security Site=NNSS, 핵실험 네바다 안전지대)에서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임계전 핵실험(subcritical experiments 臨界前核實驗)이란 핵폭발의 원료인 플루토늄이 연쇄핵분열반응을 일으키는 임계상태에 이르기 전에 폭발을 중지시키는 핵실험으로 핵물질이 비산(飛散)하는 모양을 조사하면 핵폭발 자체를 거의 정확하게 컴퓨터를 통해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이 임계전핵실험은 핵실험금지조약(CTBT=Comprehensive Test-Ban Treaty)에서도 금지하고 있지 않다.

이번 실시 전 임계전 핵실험은 2011년 2월이었으며 이번 실험은 오바마 정권 들어 4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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