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의 보건복지 공포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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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의 보건복지 공포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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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의 쓰레기 만두소 사건 발생에 이어 이번 PPA 감기약 사건은 그동안 식의약분야 정책의 후진성과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 식약청의 쓰레기 만두소 사건 발생에 이어 이번 PPA 감기약 사건은 그동안 식의약분야 정책의 후진성과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의약 정책이 오히려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다.

또한, 에이즈, B.C형 간염, 매독, 말라리아 감영 양성반응 혈액을 10여 년 동안 시중에 유통시킨 대한적십자사도 온 국민을 죽음에 대한 불안과 공포로 몰고 갔다.

이는 10여 년 전 민주화운동으로 집권한 문민정부부터 현 정부까지 민주화 인사들의 보건복지 정책과 국정운영능력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치권과 정부가 그 동안 국민 생명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섬길 줄 아는 정부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만약 이 사건들이 국민들의 여름철 건강을 생각하여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납량특집 공포" 였다면 정말 감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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