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이 주최하고 (회장 김현철·대전경덕중 교사)가 주관하는 ‘제3회 대전영재페스티벌’이 10월20일,21일 이틀간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영재교육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최대한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 과학, 발명, 인문분야의 원리를 눈으로 직접보고 실험하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평소 호기심을 많이 느꼈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도록 구성됐다.
또 초·중·고등학교 영재담당 지도교사가 학생들의 잠재성과 영재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59개 탐구활동 프로그램 부스와 16개의 체험활동 프로그램 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탐구활동을 지도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제주, 인천 등 9개 시·도에서도 탐구활동 프로그램에 참가해 전국행사로 발돋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새로운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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