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세계 최고 명품 가로수길 만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세계 최고 명품 가로수길 만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억 투자 ‘사계절 꽃 피는 명품 가로수길 조성’본격 시동

▲ 청양군이 지난 10월 16일 군청상황실에서 관련 실․과장 및 T/F팀, 연구용역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회의를 갖고 세계 최고의 명품 가로수길 만들기에 나섰다.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지난 10월 16일 군청상황실에서 관련 실․과장 및 T/F팀, 연구용역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회의를 갖고 세계 최고의 명품 가로수길 만들기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간 570억이 투자되는 제2기 청양군균형발전사업의 시작으로 사계절 꽃피는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칠갑산 도립공원을 중심으로 청양의 청정이미지와 특색을 살린 사계절 늘 푸른 명품 가로수길과 꽃동산을 조성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게 된다.

이를 위해 2014년까지 21억 원을 투자, 국도 36호선 신규노선 변경에 따른 기존 도로를 활용한 늘 푸른 명품가로수와 숲, 사계절 꽃피는 거리를 조성하고 칠갑산 도립공원 주변의 장곡사~까치내 오토캠핑장~나선형도로~천장호~칠갑호 구간을 명품관광테마 길로 조성한다.

또한, 군민체육관 앞 사거리에서 벽천리 구간 소나무 가로수 식재를 시작으로 국지방도 5개 노선 114㎞와 주요도로에 가로수와 가로화단을 조성해 ‘꽃길 100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세종시와 내포시의 연계거점도시로 청양의 역할론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사계절 꽃피는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에 사명감을 갖고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