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추석명절 기간(12.9.29.-10.3.)동안 국민들이 건강안전을 위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하여 비상진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군구별로 지역의사회, 약사회와 협의하여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전국 444개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사항 민원을 안내하고,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재해, 대형사고 등에 대비,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전국 21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즉각 대처가 가능한 비상의료진을 편성하는 등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 명단은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129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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