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직원들은 일본이 오랫동안의 침략전쟁과 제국주의 정책으로 우리 한민족을 비롯한 동아시아 여러 민족에게 치명적인 고통을 안겨준 지난 역사를 규탄했다.
또 일본의 반세계적이고, 반평화적이며 비이성적인 독도관련 주장을 강력히 비난하고, 일본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침략적 영토욕심은 동아시아와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것으로 독도영유권 주장을 조속히 포기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인성교육 주간을 선포하고, 우리 땅 독도 사랑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독도관련 문화 행사와 축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