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측, 반 생명적 국민안전 관리의 심각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코레일 측, 반 생명적 국민안전 관리의 심각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레일, KTX 열차 안전 운행 이건 아니올시다. KTX 안전 운행에 대해서 대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해 근본적, 혁명적 차원에서 개선 하지 않으면 아니 될 위기적 수준에 봉착했다.

지난 해에도 여러 차래 중대 고장으로 코레일 측에서는 KTX 안전 운행을 혁신하겠다고 대 국민 약속까지 수 차례 하면서 마지막엔 “항공기 수준 안전 관리를 하겠다”고 까지 선언했다. 그러나 금번 7.27일 서울역 출발 부산행 KTX 열차가 출발 10분 만에 열차의 핵심 장치인 엔진 냉각 장치의 고장 때문에 반 생명적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29일에야 확인됐다.

출발 10분 후에 중요한 핵심 장비인 엔진 냉각 장치 고장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2시간 35분 동안이나 열차를 운행하여 결국은 KTX가 금정터널 내에서 마지막 비상 보조(예비) 냉각 장치까지 고장나서 엔진이 과열되어 멈추었고 전기 공급이 중단되어 에어컨도 작동이 안대 560명의 승객 생명이 어둠 속 찜통 더위에 심각한 고통을 당하게 했다.

이는 사실대로 말하면 억지로 생명 지옥 연습을 하게한 것과 다름없는 안전 불감증의 전형적인 사고 결과의 형태이다. 지나 해 잣은 사고 간에 코레일 측은 항공수준의 안전 관리 체계를 만든다고 까지 장담했다 그리고 4.11총선 간에 해당 사장은 교체됐고 챙피스런 사고가 또 발생했다. 기술에 비 전문인을 코레일 최고 관리자로 보직을 준 것 자체가 대통령의 불신스런 인력 관리면에 적재적소 기용이라는 원칙의 말은 온전히 거짓이다. 이래서는 사고가 나지 않을 수가 없는 또 다른 요인이다.

도대체 코레일은 뭐 하는 집단이며 누굴 위한 집단인지 조차도 의문이 간다.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사실이 발견되어 필자는 안전 관리 전문인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이 기고를 씁니다.
 

이번 안전 사고에 대하여 코레일 측이 출발 10후에 열차의 중요 기능인 엔진 냉각 장치가 고장 난 것을 알고도 완전히 수리하여 이동 할 안전 조치를 하지 않고 그냥 설마 부산까지는 고장 안 나겠지, 설마 하는 한심하고 무능한 안전 의식으로 결국 금정산 터널내에서 시민 560명을 태우고 멈춰 섰고 1시간 이 넘도록 시민들은 생명을 위협 밭으며 터널 내에서 전기도 없는 상태하에 생 지옥 고통을 당하게 했다.

월래 중요 대량 수송 체(항공기.열차 등)에 부속품이 2개(Duel로)씩 설계하는 것은 그 만큼 열차나 항공기의 기능에 절대 중요하기 때문에 복수로 2개씩 장비 하고 운행하게 하는 것은 국제 기술 설계 발전의 한 원칙이다.

그리고 사실은 이 2개의 장비를 장착하고 다닌다는 것은 한 개의 동일한 주요 장비가 고장 났을 때에 남은 한 개의 장비로 계속 정상적인 운행을 하려고 한 바가 절대 아니다. 이 한 개의 용도는 다른 한 개 마저 고장으로 심각한 인명과 본 열차의 총 기능을 보호하고 최선의 고장 수리 기지나 안전 장소로 이동에 보조 수단적 보장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항공기의 안전 기술과 정비 원칙이다. 계속 주행으로 목적지까지 완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항공기의 안전 관리 면에서 상식이다.

즉 한 개의 엔진을 이용하여 비상 착륙을 안전하게 하여 생명과 차체(항공기)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목적이지 그 한 개의 냉각 장치로 수 시간 동안 정상 운행 하라고 설치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신속하게 본체 장비(열차)를 인근 안전 기지나 안전 지대로 빠져 나와서 전체를 더 큰 사고 없이 후속 대비를 위한 목적이다.

그런데 코레일 측은 설마하는 마음으로 설마가 사람 잡는 불안전한 의식과 안전 개념을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계속 대 국민 불안을 양산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커다. 그리고 금정 터널 내 사고는 2010년 이후 5번째다. 황학터널, 일직터널에서도 2011년에 정차사고와 탈선사고를 냈었다. 코레일 측은 이런 중대 사고를 계속 연속극으로 벌리면서 그 안전 대책은 무능하다. 일대 혁명적인 조치 없이 안전 불감증에다 비 애국적으로 대응하게 되면 또 머지 않아 더 큰 열차 사고가 우리 국민들의 존귀한 생명을 위협 할 것이다.

속히 더 중 범죄적 반 국민 공해 집단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철두철미하고 총체적인 코레일의 관리층, 기술진, 그리고 지원부서 등 3위 일체 하에 통합적인 안전 관리 대책을 내 놔야 할 것이다. 특히 경부 고속철의 전 구간 417.5Km중에 40.7%인 170.1km가 터널로 구성되어 내부 사고로 신속하고 적절한 안전 구조 대책도 동시 발전 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하인리히 300: 29: 1 법칙'을 소개하면, 이는 "소 사고가 300회 정도 발생하는 가운데 중(重) 사고가 29번 정도가 발생하고 그 중(重) 사고 29회 간에는 대형 사고가 1건 일어 난다는 것이다. 하인리히 '300 :29:1 법칙' 을 안전사고 예방 관리에 꼭 기억 인식 해 주기 바란다.

인간 목숨보도 더 중한 것이 또 어디 있겠는가. 사고는 예방이 가능하다. 끝으로 정부 통합안전 관리체계 총체적 부실과 코레일 측의 대오 각성을 촉구한다.

국민안전운동 총재 전정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