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은 이미 지난 2월 명지대 체육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으나 프리미어 리그 시즌 중으로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함에 따라 명지대 측은 시즌을 마치고 일시 귀국한 박지성을 위한 별도의 수여식을 이날 마련했다.
박지성의 석사학위 논문은 한국 유소년 축구 발전 방안을 다룬 것이며, 박지성은 은퇴 후에 모교인 명지대나 혹은 서울대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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