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강릉시장 최명희)는‘魂(열정)·創(창의)·通(소통)·信(믿음)의 정신’이 담긴 New 강릉예술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예술단체(예술인) 스스로의 힘으로 창의예술, 생활예술, 실용예술 정책 4대 분야 21개 사업을 펼쳐 제일강릉, 으뜸예술시대를 만들어 나갈 것을 독려했다.
New 강릉예술 활성화 추진계획의 역점추진 목표는 ‘예술로 즐기고, 예술로 화합하며, 예술로 발전하는 제일강릉’으로, 강릉예술에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를 제공하여 생활 속의 예술진흥을 통한 지역발전과 강릉번영 창조를 도모하고 있다.
추진계획을 통해 시는 올해가 장구한 역사와 더불어 강릉문화예술을 올곧게 견인해 온 강릉예총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예술路 여는 미래, 문화路 나누는 행복’이 꽃피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예술인과 예술단체 상호간의 배려와 존중, 지원과 격려를 강조했다.
또한 상생과 화합의 21세기 지구촌 시대를 맞아 2018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새로운 물결과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강릉예술발전에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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