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권태명)는 ‘KTX 외부요인 급전장애 신고포상제’ 실시 이후 신고건수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신고 포상자가 3배이상 증가하였다고 7일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2004년 KTX개통이후 열차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차선로에 까치집, 폐비닐 등 외부요인으로 전원 공급이 중단되는 사례가 발생되어 내부직원에 의한 예방활동을 실시하였으나, 직원들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2007년부터 대국민 “신고포상제”로 확대하여 현재 까지 운용하고 있다.
최근 2년 부산경남본부 관내 신고사례를 보면 2011년 1/4분기 9건(포상 5명), 2012년 1/4분기 22건(포상 17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하였다.
한편, 부산경남본부 전기처는 매월 전차선 까치집 및 폐비닐 등 안전저해 요인에 대한 신고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특히 전기철도 운행노선에서 인근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차선로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적극 시행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코레일은 신고자에게는 문화상품권(2매)를 지급하고, 상·하반기 연 2회 심사를 통해 선발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감사장과 문화상품권(10매)을 지급할 예정이며 철도교통관제센터 (☏080-850- 4982, 02-2027-7211)나 전국 각 전기사업소를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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