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2012년 제1차 보건신기술 인증평가를 통해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에서 4개 기술에 대해 보건신기술(NET)인증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NET 인증을 받은 4개 기술은 △(주)엘지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의 DPP4(Diperptidyl peptidase) 저해제(Gemigliptin)의 당뇨병 치료제 신약개발기술 △(주)더힘스(대표 서상진)의 회전 각도별 각속도와 토크 측정이 가능한 보급형 전자브레이크 시스템 △한국콜마(주)(대표 강세훈)의 생체적합성 지질막을 이용한 IDEBENONE 고함량 나노 에멀젼 농축액 제조기술 △아모레퍼시픽(주)(대표 서경배)의 피부주름개선 소재로써 신규 히드록시피라논 유도체의 개발 기술이다.
이번에 인증된 보건신기술(NET)은 2012년 5월 30일부터 3년간 유효하며, 지원혜택으로 NET마크사용, 기술지도 및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발명장려보조금 등) 지원, 신기술 이용제품의 우선구매 혜택(국가기관 및 공기업 등)및 해외기술정보의 알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보건신기술(NET)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특허획득경비지원 및 해외박람회 참여, 해외인허가 획득지원사업, 기술이전ㆍ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지원 등 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에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진흥원 기술사업화센터 엄보영 센터장은 “보건신기술(NET) 인증이 국내 보건산업의 우수기술이 사업화되도록 장려하는 정부공인 인증마크로의 역할을 할수 있도록 향후, 인증기술의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혜택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2012년 제2차 보건신기술(NET)인증 신청•접수가 진행 중에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GH•NET 인증마크 홈페이지(http://ghmark.or.kr))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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