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공인, 창업희망자 전자상거래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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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공인, 창업희망자 전자상거래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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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는 5월 7부터 5월 18일까지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인터넷 기반 영업방식 도입 교육

지역 상공인과 창업희망 대상자를 위한 전자 상거래가 실시된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8일까지 중랑구청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지역의 상공인 및 창업희망 대상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영업방식의 도입을 유도함으로써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의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신속히 파악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 및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으로 ▲On-line Marketplace 이해하기▲On-line 판매방법 및 기본규칙 이해▲인터넷쇼핑물 서비스 대행업체(옥션, G마켓 등)상품등록 방법▲On-line 기본판매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성공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며 검색가능한 자, 포토샵을 기초로 사용할 수 있는 자(초급수준), 인터넷 판매에 대한 뚜렷한 동기가 있고, 상품이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자 및 옥션이나 G마켓 등 이용경험자로서 관내 상공인과 인터넷쇼핑몰 창업희망주민이 해당된다.


교육시간은 15시30분부터 17시30분까지 2시간동안 실시되며, 신청기간은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42명으로 교육비는 무료다.(문의☎:02-2094-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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