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콘서트 ‘케이컬렉션 인 서울’ 3월 11일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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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콘서트 ‘케이컬렉션 인 서울’ 3월 11일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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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컬렉션’ 한류 열풍이어 국내 패션 브랜드 성장도 기대

 
   
  ▲ 2012 국내 최초 신개념 패션콘서트 ‘케이컬렉션 인 서울’ ⓒ 뉴스타운  
 

2012 국내 최초 신개념 패션콘서트 ‘케이컬렉션 인 서울’이 오는 3월 11일(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소녀시대, 빅뱅, 아이유, 엠블랙, 인피니트, 티아라, 미쓰에이, 시크릿, 나인뮤지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K-POP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동해 화려한 댄스와 노래로 무대를 빛내는 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날 참여하는 아이돌 스타들 중 15명이 직접 런웨이에 등장한다고 하여 많은 기대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팬들은 “빅뱅이 런웨이에 섰으면 좋겠다.”, “티아라, 효민이 파워 워킹하는 모습 보고 싶다.”,  “K-POP 한류 열풍에 이어 국내 패션 업계도 성장하나”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케이컬렉션’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K-POP 스타 등이 참여해 폭발적인 공연을 펼칠 뿐 아니라 직접 런웨이에 서며,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패션쇼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많이 기대해 달라.”고 설명 했다.

이번 행사는 20여 개의 패션 뷰티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 소호 브랜드가 참여하며, 해외 대형 및 명품 브랜드의 자금력과 파워 때문에 설 자리를 잃은 국내 중소형 패션 브랜드들이 전략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는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해품달’로 인기몰이 중인 여진구, 슈퍼모델 출신 최여진과 공현주 외에도, 황인영, 안영미, 유민, 서지석, 슬옹, 우지원도 ‘케이컬렉션’을 빛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Collection in Seoul 홈페이지(http://www.k-collection.kr)와 www.basket.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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