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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경찰서는 2월 10일 오전10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파출소장등 경찰인사와 기독교?천주교?불교 종교단체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인 노인층에 대한 관심제고와 노인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적극적 홍보 활동 강화 등 노인안전 확보와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 ||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2월 10일 오전10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파출소장등 경찰인사와 기독교?천주교?불교 종교단체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인 노인층에 대한 관심제고와 노인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적극적 홍보 활동 강화 등 노인안전 확보와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날 협약식은 아산지역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0.1%로 이미 고령화 사회 진입함과 동시에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독거노인 증가와 노인안전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사회적 약자인 노인의 안전위협 요소를 사전 예방 및 제거하고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경찰과 종교계 상호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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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은 종교단체에 노인 등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홍보자료를 제공하는 등 노인대상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자살 우려 노인 및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확인 시 종교단체와 협조하여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 뉴스타운 | ||
이를 위해 경찰은 종교단체에 노인 등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홍보자료를 제공하는 등 노인대상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자살 우려 노인 및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확인 시 종교단체와 협조하여 공동 대응하며, 종교계는 경찰로부터 자료를 받아 예배나 예불 시간을 활용하여 신도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및 범죄예방 요령 등을 홍보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박희용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종교단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함으로써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사항]
-제1조 협약 목적
사회적 약자인 노인의 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 및 복지 증진 등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종교계와 경찰이 상호 협력
-제2조 협약 사항
1. 고령사회의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 제고
2. 노인 대상 사건?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교육?홍보
3. 노인 자살방지를 위한 상담 및 생명존중 윤리 확산
4.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및 봉사활동 활성화
5. 노인 안전에 관한 여론 수렴 및 시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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