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괘법동 ‘괘내마을 행복센터’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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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괘법동 ‘괘내마을 행복센터’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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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2일(목) 오후 3시 사상구 괘법동 ‘괘내마을 행복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가 2010년부터 역점시책으로 추진해온 행복만들기 사업이 첫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부산시는 개소식을 허남식 부산시장, 송숙희 사상구청장, 장제원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이란 서민밀집지역 마을단위의 주거·교육·문화·복지 등 통합재생사업을 주민주도로 추진하여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위한 희망동력을 창출하고 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
ⓒ 뉴스타운
이번에 개소식을 갖는 ‘괘내마을 행복센터’는 부산시가 2010년 행복마을만들기 시범운영지역으로 선정한 4개 마을(아미2동 아미농악마을, 구포2동 야시고개마을, 괘법동 괘내마을, 괴정2동 까치고개마을) 중 하나다.

행복센터는 괘내마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의 핵심 시설이다. 총761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1층에는 작업장 2개소 및 어르신 사랑방이, 2층에는 지역아동센터, 커뮤니티실이 설치·운영된다.

개소식은 식전행사, 경과보고, 식사, 격려사, 축사, 테이프컷팅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총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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