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올해 출시한 BioStation T2가 중동 공공기관에 연이어 공급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사우디 최고 국가 의사결정 위원회인 사우디 로열 카운슬(Saudi Royal Council)과 오만의 주택건설부(MOH:Ministry of Housing)에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용 지문인식 시스템 총 3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될 BioStation T2는 5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LCD와 얼굴영상 검출(Face Detection) 기술을 적용한 다기능 출입근태 시스템으로 올해 7월에 출시하자마자 전 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고성능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신뢰성을 중시하는 공공부문의 근태 및 출입보안 시스템에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지 치안사정이 불안한 중동지역 공공기관에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RNCOS의 ‘2012 글로벌 바이오인식 산업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및 북부 아프리카 지역은 2012년까지 년평균 약 22%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중동과 북부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성장률이 높은 이유가 걸프지역 국가들의 바이오인식 기술 도입에 대한 높은 관심도에 따른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BioStation T2는 해외 뿐 아니라 도시철도공사, 우정사업본부 등 국내 공공기관의 도입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 “BioStation T2는 시대적 흐름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성능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디자인까지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진일보한 기술이 적용됐다”며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뿐 아니라 대형 엔터프라이즈 등 하이엔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사우디 최고 국가 의사결정 위원회인 사우디 로열 카운슬(Saudi Royal Council)과 오만의 주택건설부(MOH:Ministry of Housing)에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용 지문인식 시스템 총 3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될 BioStation T2는 5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LCD와 얼굴영상 검출(Face Detection) 기술을 적용한 다기능 출입근태 시스템으로 올해 7월에 출시하자마자 전 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고성능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신뢰성을 중시하는 공공부문의 근태 및 출입보안 시스템에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지 치안사정이 불안한 중동지역 공공기관에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RNCOS의 ‘2012 글로벌 바이오인식 산업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및 북부 아프리카 지역은 2012년까지 년평균 약 22%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중동과 북부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성장률이 높은 이유가 걸프지역 국가들의 바이오인식 기술 도입에 대한 높은 관심도에 따른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BioStation T2는 해외 뿐 아니라 도시철도공사, 우정사업본부 등 국내 공공기관의 도입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 “BioStation T2는 시대적 흐름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성능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디자인까지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진일보한 기술이 적용됐다”며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뿐 아니라 대형 엔터프라이즈 등 하이엔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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