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공모금액 905억원 규모, 공모가 기준 시총 약 3,213억원
넥솔론의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가가 4,000원으로 확정됐다.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국내 선도기업 넥솔론(대표 김진)은 지난 09월 28~29일 양일간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4,000원으로 확정했다고 04일 밝혔다.
이로써 넥솔론의 총 공모금액은 905억원 규모이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213억원으로 확정됐다. 넥솔론의 공모가밴드는 6,700~8,000원이었다.
넥솔론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주식시장이 불안정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와의 약속 이행과 더불어 기존에 계획했던 대규모 생산능력 확충을 예정대로 진행, 글로벌 태양광 산업 내 시장 지배력을 키워가기 위해 낮은 공모가에도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넥솔론 김진 대표는 “전세계 태양광 산업이 침체기에 빠져 있는 현재 상황은 넥솔론에게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며, “공모자금을 통해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충, 2014년 글로벌 Top 3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솔론은 9월 초부터 진행된 국내외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마무리짓고, 05일과 06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10월 14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국내 선도기업 넥솔론(대표 김진)은 지난 09월 28~29일 양일간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4,000원으로 확정했다고 04일 밝혔다.
이로써 넥솔론의 총 공모금액은 905억원 규모이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213억원으로 확정됐다. 넥솔론의 공모가밴드는 6,700~8,000원이었다.
넥솔론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주식시장이 불안정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와의 약속 이행과 더불어 기존에 계획했던 대규모 생산능력 확충을 예정대로 진행, 글로벌 태양광 산업 내 시장 지배력을 키워가기 위해 낮은 공모가에도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넥솔론 김진 대표는 “전세계 태양광 산업이 침체기에 빠져 있는 현재 상황은 넥솔론에게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며, “공모자금을 통해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충, 2014년 글로벌 Top 3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솔론은 9월 초부터 진행된 국내외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마무리짓고, 05일과 06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10월 14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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