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지사장 황석주)는 29일 오후 4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406호에서 ‘중앙아시아 플랜트 기자재 시장개척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원유 및 가스개발, 발전, 담수 플랜트 등 플랜트 산업 전반에 걸쳐 대규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 및 기업들 간의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는 중앙아시아 및 러시아 에너지 전문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윤성학 연구위원을 초빙해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전망과 기업의 진출전략 등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정책 세미나는 조선기자재를 기반으로 한 플랜트 기자재 산업으로의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 중앙아시아 시장 현황 및 기업의 진출전략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 향후 중앙아시아 플랜트 기자재 시장개척단 파견을 위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중앙아시아 진출 계획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된다.
황석주 지사장은 “플랜트 강국 한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기회 제공 및 유력 발주처와의 교류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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