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백초, KOVO 회장기 전국 초등배구대회 준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동백초, KOVO 회장기 전국 초등배구대회 준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반기 전국대회서 준우승 2회

동백초등학교 배구부가 KOVO 2011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동백초등학교(교장 강영기)는 'KOVO 2011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동백초 배구부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남 강진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서울 신강초등학교에 2대0으로 아깝게 져 준우승에 그쳤다.

 

전국 초등학교 배구팀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동백초는 예선에서 경기 소사초를 2대0으로 누르는 등 예선 5경기를 모두 2대0으로 완승하며 결승에 올라 우승 전망을 밝게 했으나 마지막 벽을 넘지 못했다.

 

'KOVO 2011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는 한국초등학교배구연맹, 한국배구연맹(KOVO), 대한배구협회가 마련한 초등학교 배구대회다.

 

이에 앞서 동백초 배구부는 지난 4월 열린 '제16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와 지난 5월 '제66회 전국종별배구대회'에서 잇따라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 상반기에만 전국대회에서 준우승 2회, 3위에 한 번 오르는 등 전국 최강 수준의 실력을 선보였다.

 

동백초등학교는 지난 2009년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실점 세트로 6관왕을 달성하는 등 최고 실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