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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겨울 철새 탐조뿐만 아니라, 환경음악회, 철새에게 편지 보내기, 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 한국습지 방문자센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을숙도 남쪽 탐조대, 아미산 전망대, 명지갯벌 등에서 철새를 관찰하고, 고니 기러기 등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으며, 배를 타고 낙동강하구 일대 신자도, 대마등 등 사주를 둘러보며 철새를 만날 수도 있다.
습지보호지역인 을숙도 갈대길을 걸으며 철새들의 군무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통공예품 체험을 제외하고 모두 무료며, 22일 월요일에는 쉰다. 버스나 배를 이용하는 행사의 경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수자원공사 물문화관, 을숙도 자연학교 등에서 사전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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