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관내 중소기업 중국진출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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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중소기업 중국진출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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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중국 수출입 상품 교역회 (제107회 캔톤페어)'에 관내 5개 업체 참가단 파견

^^^▲ 관내 중소기업 중국진출 적극 지원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 우수상품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0 춘계 중국 수출입 상품 교역회 (제107회 캔톤페어)'에 관내 5개 업체의 참가단을 파견한다.

이번 국제박람회는 ㈜티에스메디텍, 킴엔에스코리아㈜, ㈜이노퍼니, 에이 취디알㈜, 나노인텍㈜ 등 5개 업체가 참여하여 부스를 마련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자체 생산한 음파진동 운동기기, 세제 및 광택제, 기능성 사무용 의자, 알칼리 이온수기, 분쇄기 등의 상품전시와 함께 사전 섭외한 현지 바이어 및 박람회 참관 바이어들과의 수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참가기업에 부스임차료 및 기본장치비 등 박람회 한국관 참가비 250만원을 지원한다.

1년에 2회(봄,가을) 개최되며, 107번째를 맞이하는 금번 박람회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의 유력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있은 2009년 추계 박람회에서는 관내 4개업체가 참여해 60건 145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벌인 바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해외시장 판로개척은 물론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 증가를 도모하고 또한 인근 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함으로써 원주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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