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지의 심증이 있더라도 대통령이란 자리는 심증만으로 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북한 관련 사안은 말 그대로 안보와 직결되는 사안이고 이는 정치, 외교 군사적으로 대단히 민감한 사안이다.
파손부위 비공개 또한 의혹이니 은폐니의 문제를 초월하는 민감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지금 이후의 파손부위나 수거 파편의 분석은 미국과 공동으로 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설령 덮고싶다고 해도 덮어 질 일이 아니지만 그 결과 역시 군사보안 측면과 국민의 궁금증 사이에서 절충해야 할 소지가 있을 것이다.
장관과 대통령의 견해차이는 군인과 정치인과의 시각차이인 것이다. 메모 건은 대통령의 견해가 옳다고 본다.
그런 불알차고 새끼는 어떻게 쌓는지 모르겠다. 아랫것들이
알아서 긴것이다? "감" 이 어껗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