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서청원대표의 형집행정지 연기신청에도 불구하고 법무부는 기각을 하므로써 2월1일 의정부 구치소에 재수감 될것입니다.
서청원대표는 지난해 5월 수감되면서 정치탄압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20여일간 단식을 하면서
당뇨합병증으로 심혈관 질환을 앓게 되었으며 3차례의 건강위급신호로 병원입원치료도중
지난해 7월 법무부의 형집행정지로 그동안 치료에 전념해 왔으나 현재까지 건강은 차도를 보이지 않고있으며 재수감으로 인한 쇼크로 돌연사 위험도 있다는 의사소견도 무시하고 법무부가 재허가를 기각하므로써 우리는 권력자의 의중이 반영된 정치보복이라 판단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법이아닌 권력의법이 되어 무소불위한 정치보복을 하므로써 당원및 지지자가 함께하여 이를 규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