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오는 9월19일 -20일까지 '2003 국제차문화축제가 한.중.일.대만 등 다도인 600여명이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도 다도협회(이군칠)와 한국다도협회 서귀포지부(이정주)가 공동주최하고 차 문화축제조직위원회(김민석) 등이 각각 주관하게 되는 이번행사에는 일본 우라센케 가라츠지부,대만천인다예문화기금회 등이 참가하여 다례시연 등이 진행된다.
또 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도서관협회(신기남)주최하는 제41회 전국도서관대회는 국내에서 2천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참여시대의 동반자, 국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제9회 독서문화성시상,전시,특별강연,세미나 등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다.
다음달 28일에는 부모님의 노고를 위로하는 추석맞이 효도선물 이미지 콘서트가 오후3시와 6시에 2회 탐라홀에서 열린다.
앞서 이벤트 행사로 오는 9월5일에는 오후 7시30분경에 정상의 기량을 자랑하는 서울 심포니오케스트라와는 함께 하는 푸른음악회가 탐라홀에서 개최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비발디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가야금 산조,한오백년, 영광의 대탈출,대중가요 칠갑산,뱃놀래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제주의 초가을을 수놓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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