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원안고수나 원안파기수정이나 워떤것이 옳은지는 시방
아무도 모르는 일이여. 확실한것은 노무형깽판이나 리맹바기
동무가 충청도 합자지표로 재미를 봤다는것이여. 몇심조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으로 포풀리즘의 잘못을 깨우치게
된다면 돈 가치를 한것잉께. 앞으로도 선거때마다 필요한것이
충청표잉께 또 제2 제3의 새종시문제가 나올것잉께 말이여.
한마디로, 새종시는 원안대로 해서 성공하면 천운이고 실폐를
해봐야 리맹박동무 말맹시로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학습효과를
얻는다는 말이제. "하다 않되면 그만"이라고 했다는디 그것이
무슨 국가의 백년대계라는 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