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외교부는 22일, 러시아를 위해 싸우다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포로들이 한국으로 오기를 원할 경우, 한국은 이들을 모두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한국 외교부는 북한 포로를 본인의 의사에 반(反)하여 러시아나 북한으로 송환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장관은 6월 30일 서울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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