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익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원주를 시작으로 평창, 횡성을 거쳐 춘천까지 이어지는 강원 전역 순회 일정에 돌입한다.
최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원주 단구동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첫 거리 인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포문을 연다. 이어 평창과 횡성을 방문, 도민들과 직접 만나 강원 교욕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오후 5시 30분 춘천 남부사거리 유세를 끝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광익 후보는 출정 메시지를 통해 “이번 선거는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진짜 교육감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아이들의 꿈에는 정치색이 없는 만큼 교육만 바라보는 교육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가 교실 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강원도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면서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행복한 강원교육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과 함께 뛰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또 최 후보는 “교육은 갈등과 이념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강원교육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오직 교육만 생각하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최광익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강원 전역을 순회하며, 핵심 공약인 ▶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 교권과 학습권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환경 조성 등을 통해 도민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