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보건·주거 등 핵심 분야 성과 우수
총 3억 5,800만 원 인센티브 확보 및 공무원 포상

부평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9개 시책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전체 35개 일반시책 가운데 1위를 차지한 9개를 포함, 총 24개 시책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군·구가 수행하는 위임사무와 보조금 시책사업을 대상으로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에 대한 정량평가와 분야별 우수·특수사례에 대한 정성평가를 병행해 진행됐다.
구가 1위를 차지한 시책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조성 ▲아이 낳고 키움이 행복한 인천 ▲양성평등 및 여성안전사회 기반조성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거복지 및 주택관리 업무 추진 ▲위생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추진 ▲보건의료관리 추진 ▲주차장 확충 및 이용 활성화 등이다.
이번 성과로 구는 인천시로부터 상사업비 3억 3,100만 원과 포상금 2,600만 원 등 총 3억 5,8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또한, 시책별 1위 달성에 기여한 공무원 9명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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