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등 지역 중심 보호 활동 확대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2025년도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분야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아동학대 대응 체계 내실화, 인식 개선, 위기 아동 발굴·보호, 유관기관 협력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계양구는 시민과 공공부문 대상 예방교육 강화, 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e-아동행복지원사업 시 높은 복지서비스 연계율,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활용 등 지역 기반 예방·보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공공주도의 아동보호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예방에서 신고, 조사, 보호, 사례관리까지 책임 있는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 조기 발굴과 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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