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반려동물문화식품연구소(이하 KCCF, 소장 나병욱교수)는 9월 28일 토요일 오후 13시부터 17시까지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진행된 “온기나눔 부산진구”행사에서 반려동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Zone, 나눔 Zone, 재난/안전 Zone이 운영됐으며 KCCF와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작한 반려가족봉사단 발대식도 같이 진행됐다.
부산경상대학교 산업과학생, 일반인, 자원봉사자,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반려인들이 참여하는 반려가족봉사단은 “클린하개(犬)특공대“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부산진구의 환경미화 활동은 물론 사회복지분야에서 노인, 취약계층, 장애인, 청소년 등의 심리적, 신체적 안정을 위해 반려견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 경상대학교 나병욱 교수는 "수많은 반려동물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반려견은 특히 많은 혜택을 사회로부터 받고 있으며 이제 그 혜택을 사회에 돌려주는 선순환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심리적, 신체적으로 고립되거나 충분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반려견들의 따스한 마음과의 교감은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많은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