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놈, 김대중-노무현이 심어놓은 지금의 방송구조와 놈현이가 박아놓은 "대못"이 뽑힐가봐 전전긍긍하는 꼴이 안 봐도 비됴군. 김정일 군대에게 쌀 보내주는 것이 굶주리고 억압받는 인민 구제인 줄로, 선군정치-강성대국 세습독재자들에게 미사일 핵무기 제조비용을 대주는 것이 평화의 길로 착각. 6.25남침을 적화통일 "민주주의(?) 인민해방(?)전쟁이었다고 굳게 믿고 에둘러서 거짓 선동하는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붉은 역적을 아직도 민주투사, 홍길동이라고 믿고 있는 자신을 인식하지도 못하는 불쌍한 사이비 교도. 이런 자들을 독재도 없고 빈부귀천이 없는 위대한 지상낙원 김씨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보내서 배급을 타먹게 해야 한다.
리만 브라더스의 고리, 를 MB는 안 자르는이유를 설명해야하고, 국가의정체성을 논할려면 먼저 국민에게 국가의장례에대한 현실성 있는 비젼을 먼저 제시해야 합니다.
MB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장래를 위한 어떤 고심을 하고있는지 그 진정성을 한번도 보여주지못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그때마다 말장난으로 곤란한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외치는 대통령이 정작 자신은 변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체성을 논하고 그 말에 심금이 울리고 감격하여 속아넘어
가는것이야 말로 국가안위에 가장 해로운것이요.
아무리 내 손으로 뽑았다고 하지만 이제 정체가 들어났으니
인정할것은 인정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