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엔 국민감동이 없다
한나라당에는 국민 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고 있다. 아니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고 있다. 국민은 총선때 경제를 살리고 사회기강을 바로 세울것을 믿고 밀어주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채 허우적 거리고 있다. 물가는 뛰고 실업자는 늘어나고 소비는 얼어붙고 화폐가치는 추락하고 노무현정부가 묶어논 각종 규제, 세금 폭탄 부동산 악법 들 수도권 규제 등을 해결할것으로 기대했으나 국민을 실망으로 몰아넣었다.소위 3고 3저 현상이 고착화 되는 모습 앞에서 정부여당은 설익은 정책을빈번히 내놓았다 슬그머니 없던 일로 하는 가하면 정부와 청와대 . 한나라당 이 각각 정책에 불화음만 일으키고 일관성이 없으며 내 놓는 정책도 고작 과거 정부의 정책을 답습하는 모습이 확연하다. 한미 FTA 소고기 협상, 신혼부부 청약제도 ,지분제 청약제도, 물가정책, 한반도 운하,수도권 뉴타운,각종 공약들이 국민을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잘못된 공천에 밀려나 당선된 의원들까지 복당의 길을 막고 이런 저런 이유를 달라 문을 닫고 있다. 이제는 선별 복당 시키겠다는 생각들은 실로 단합하고 강력하고 탁월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야 할 시대정신을 저버리고 있다 할것이다. 지금 국민은 일괄 복당 시키고 당을 쇄신하여 절망에 빠진 국민에게 갈팡 질팡하는 정부를 바로 세워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할 시점에 있다. 이시점에서 감동의 정치를 못하면 정부여당은 2.30%대의 지지율도 유지 못할 수도 있다. 정치지도자들은 군자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의 종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쥐지말고 빈손으로 모든것을 내놓아야 한다. 빈손을 두려워 쥐고 더 쥐려고 하면 위기는 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국내외로 불어닥친 경제,군사 ,외교의 소용돌이를 기회로 만들려면 지금의 지도노선 리더싶으로는 안된다.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국민 감동을 창조할 수 없다. 살신성인 정신으로 돌아가 이난국을 풀어가야 한다.
한나라당에는 국민 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고 있다. 아니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고 있다. 국민은 총선때 경제를 살리고 사회기강을 바로 세울것을 믿고 밀어주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채 허우적 거리고 있다. 물가는 뛰고 실업자는 늘어나고 소비는 얼어붙고 화폐가치는 추락하고 노무현정부가 묶어논 각종 규제, 세금 폭탄 부동산 악법 들 수도권 규제 등을 해결할것으로 기대했으나 국민을 실망으로 몰아넣었다.소위 3고 3저 현상이 고착화 되는 모습 앞에서 정부여당은 설익은 정책을빈번히 내놓았다 슬그머니 없던 일로 하는 가하면 정부와 청와대 . 한나라당 이 각각 정책에 불화음만 일으키고 일관성이 없으며 내 놓는 정책도 고작 과거 정부의 정책을 답습하는 모습이 확연하다. 한미 FTA 소고기 협상, 신혼부부 청약제도 ,지분제 청약제도, 물가정책, 한반도 운하,수도권 뉴타운,각종 공약들이 국민을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잘못된 공천에 밀려나 당선된 의원들까지 복당의 길을 막고 이런 저런 이유를 달라 문을 닫고 있다. 이제는 선별 복당 시키겠다는 생각들은 실로 단합하고 강력하고 탁월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야 할 시대정신을 저버리고 있다 할것이다. 지금 국민은 일괄 복당 시키고 당을 쇄신하여 절망에 빠진 국민에게 갈팡 질팡하는 정부를 바로 세워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할 시점에 있다. 이시점에서 감동의 정치를 못하면 정부여당은 2.30%대의 지지율도 유지 못할 수도 있다. 정치지도자들은 군자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의 종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쥐지말고 빈손으로 모든것을 내놓아야 한다. 빈손을 두려워 쥐고 더 쥐려고 하면 위기는 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국내외로 불어닥친 경제,군사 ,외교의 소용돌이를 기회로 만들려면 지금의 지도노선 리더싶으로는 안된다.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국민 감동을 창조할 수 없다. 살신성인 정신으로 돌아가 이난국을 풀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