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小野大여부 MB와 ‘親李’쪽에 달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與小野大여부 MB와 ‘親李’쪽에 달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명규 작가 2008-05-15 10:22:09
한나라당엔 국민감동이 없다
한나라당에는 국민 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고 있다. 아니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고 있다. 국민은 총선때 경제를 살리고 사회기강을 바로 세울것을 믿고 밀어주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채 허우적 거리고 있다. 물가는 뛰고 실업자는 늘어나고 소비는 얼어붙고 화폐가치는 추락하고 노무현정부가 묶어논 각종 규제, 세금 폭탄 부동산 악법 들 수도권 규제 등을 해결할것으로 기대했으나 국민을 실망으로 몰아넣었다.소위 3고 3저 현상이 고착화 되는 모습 앞에서 정부여당은 설익은 정책을빈번히 내놓았다 슬그머니 없던 일로 하는 가하면 정부와 청와대 . 한나라당 이 각각 정책에 불화음만 일으키고 일관성이 없으며 내 놓는 정책도 고작 과거 정부의 정책을 답습하는 모습이 확연하다. 한미 FTA 소고기 협상, 신혼부부 청약제도 ,지분제 청약제도, 물가정책, 한반도 운하,수도권 뉴타운,각종 공약들이 국민을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잘못된 공천에 밀려나 당선된 의원들까지 복당의 길을 막고 이런 저런 이유를 달라 문을 닫고 있다. 이제는 선별 복당 시키겠다는 생각들은 실로 단합하고 강력하고 탁월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야 할 시대정신을 저버리고 있다 할것이다. 지금 국민은 일괄 복당 시키고 당을 쇄신하여 절망에 빠진 국민에게 갈팡 질팡하는 정부를 바로 세워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할 시점에 있다. 이시점에서 감동의 정치를 못하면 정부여당은 2.30%대의 지지율도 유지 못할 수도 있다. 정치지도자들은 군자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국민의 종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쥐지말고 빈손으로 모든것을 내놓아야 한다. 빈손을 두려워 쥐고 더 쥐려고 하면 위기는 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국내외로 불어닥친 경제,군사 ,외교의 소용돌이를 기회로 만들려면 지금의 지도노선 리더싶으로는 안된다.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국민 감동을 창조할 수 없다. 살신성인 정신으로 돌아가 이난국을 풀어가야 한다.

익명 2008-05-15 08:42:42
韓字 신문한장쯤은 읽을줄알아야한다,

한문공부시간 2008-05-14 13:17:02
與小野大 여소야대 親李 친이 進退兩難진퇴양난 眞實 진실
黨外親朴 당외친박 難望 난망 職 직 前 전 黨 당 國會議員 국회의원 首長 수장 說往說來 설왕설래 多選數 다선수 諸葛孔明 제갈공명 ---------에이 귀잖아

익명 2008-05-14 13:11:55
한문 좀 쓰지 말지... 뭐 한문 실력 자랑하시나.....
무지 좋은 "한글" 두고 왠 한문으로 기가를 쓰시나...

제세경세 2008-05-14 12:42:58
2mb정권은 포용과 관용으로로 당이 단합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라 대통이라면 나라의 제일큰 어른인데 어떻게 중학생보다도 못한 머리로 나라를 다스리나 부끄럽지 않는가 재발 작은일에 꼼수부리지말고 박대표와 손잡고 보다 통 큰 정치를 하기바란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