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준호,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단막극 ‘얼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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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전준호,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단막극 ‘얼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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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전준호

S&A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전준호가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 TV 단막극 첫 작품 ‘얼룩’(연출 이민수/ 극본 여명재)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얼룩’은 유학의 기회를 얻기 위해 몰래 후배의 집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던 음대생이 예기치 않은 손님과 마주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다. 희망과 절망 사이의 얼룩진 욕망을 그려내며 손에 땀을 쥐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 전준호는 극 중 문제를 말로 해결하는 방식보단 행동이 먼저인 인물로, 형인 공지훈(차학연 분)과는 사이가 좋지 않은 동생 공지열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얼룩’에 출연하는 배우 전준호는 4월에 S&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며, 그동안 웹드라마 ‘팡팡 스튜디오’, 채널A ‘무물쭈물’ SBS ‘오늘의 웹툰’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며, 현재는 카카오TV ‘빌린몸’에 출연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 전준호가 출연하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첫 작품 '얼룩'은 오는 11월 1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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