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로 전담 ‘현장방문단’ 3월말 출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기업애로 전담 ‘현장방문단’ 3월말 출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경부․경제단체․민간전문가로 구성, 이슈별 방문 해결

지식경제부와 경제단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방문단’이 3월 말 출범한다.

현장방문단은 노사, 외국인 투자, 수도권 규제 등 주요 이슈별로 관련 기업이나 지역을 방문, 각종 애로사항이나 규제사항을 찾아 이를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지식경제부 내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민원을 신청에서 접수, 회신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주는 ‘기업도우미센터’가 신설된다.

이윤호(李允鎬) 신임 지식경제부장관은 7일 전국경제인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장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경제5단체장은 신정부의 이 같은 기업친화적 정책에 기대감을 표시하면서 “발굴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한국경제연구원, 산업연구원 등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철저하게 수요자인 기업의 관점에서 분석해 대안을 도출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