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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사에서 '중재안 철회' 단식 농성중인 당원들을 방문하여 위로하는 박근혜 전 대표 ⓒ 호박넷 크린보이 | ||
박근혜 전 대표 측 의원들은 15일 열리는 상임전국위원회 부터 중재안 상정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나 내부에서는 표대결이 진행될 경우 상임전국위원회를 막기는 힘들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때문에 박 전 대표 측은 표대결이 이뤄질 경우 전국위원회 부결을 목표로 삼고있다.
박-이 두 대선주자의 정면충돌 불가피
이 전 시장도 이번에는 물러설 수 없다고 한다. 14일까지도 강경기류가 여전하다. 현재 양진영의 기류만 놓고 보면 박근혜 이명박 두 대선주자의 정면충돌은 불가피 하다.
14일 박 전 대표는 칩거를 끝내고 공식일정을 잡았다. 오후 2시에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당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3시에는 수원시 장안구 당원들을 만난다. 박 전 대표는 이 행사때 자신의 사흘간 구상을 털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 박 전 대표의 여의도 캠프 사무실은 비교적 차분했다. 입장변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하나같이 "변화없다"고만 했다. 취재진들의 질문에도 많은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만 시시각각 올라오는 기사들을 스크랩 하며 이 전 시장 동향을 살피며 혹시 모를 이 전 시장 입장변화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수원에서 열리는 권선구와 장안구 당원간담회에 잇따라참석한다. 그는 아직까지 특별한 기자회견이나 기자간담회 계획을 잡아놓고 있지는않지만 당원간담회를 전후로 기자들의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커보인다.
박 전 대표 당사 방문해, 단식농성중인 당원 격려
박 전 대표는 14일 오전, 수원 지역 당원 간담회 참석에 앞서 염창동 당사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지지자들을 방문해 "경선룰 문제는 당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정치문화의 문제이자 나라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한나라당사에서 3일째 단식농성 중인 '당원권리찾기' 운동본부의 당원들을 찾아 따듯한 말씀으로 격려를 해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감격해 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여러분께서 고생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라며 당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 전 대표는“나는 당헌,당규를 고수하고 원칙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하면서“단식하시는 뜻을 잘 알고 있다. 그러니까 고생하지 말고 단식을 중지 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전했다.
그는 "오랜 단식은 건강을 해칩니다. 여러분의 깊은 뜻 반영하겠습니다. "며 위로하고 "그러니 농성을 이만 푸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뜻을 꼭 관철시키겠습니다."라며 중재안에 대해 반대의사를 강력히 시사했다.
"당 살리고 당원들 권리 필히 찾아야 한다."
시위을 하고 있는 김동주(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대표)는“박 전 대표의 급작 방문에 동지들이 모두 놀랬다”며 "무기한 농성을 계속 할 것"이라며 말했다. 다른 참가자 이상훈은 " 당을 살리고 당원들의 권리는 필히 찾아야 한다."며 투쟁의지를 피력했다.
그는“박 전 대표는 우리들에게 일일이 악수하고 농성장을 둘러보고 잠시 머물다 떠나셨다”며 단식 농성자들은“그 분이 떠날 때까지 ‘박근혜’를 연호했다”고 밝혔다. 한 참석자는 "역시 어머니 같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대표님이십니다."라며 "지금도 한나라당사에서는 그 뜻을 관철시키기 위한 애국 동지들의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현장소식을 전헸다.
현재 한나라당사에는 단식농성 7인을 비롯해 당사 앞에는 수십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구호를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박 전 대표는 '원칙고수'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상임전국위원들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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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분석해보면, "김대중정권"과 김대중정권의 비호아래 그 정권을 승계한 현재의 "친북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의 "민심"과 이와 같은 좌,파정권"이 대한민국에서 소멸되기를 갈망하는 약 70% 의 "민심"이 있다.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 "민심"은(이들은 대부분 호남사람들을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다) 자신들이 "국민의 이름"으로 "여론조사비율반영" 또는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절차를 통하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를 허용하자는 것이 "이명박의 주장"이다. 그런데 이들은 거의 대부분 열우당 내지는 범여권의 골수지지자들로서 인터넷상에서 벌떼처럼 들고일어나 박근혜를 "유신독재자의 딸" 내지는 "수구꼴통"이라고 공격하면서 대선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좌,파정권이 종식되기를 갈망하는 약 70%의 "민심" 중 박근혜를 지지하는 "민심" 은 절반 정도인데 이들은(대부분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다) 위와 같은 열우당 내지는 범여권의 골수지지자들의 "흉계"를 알아차리고는 이들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끔 경선규칙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범여권의 "작전세력"이 "민심"이라는 이름으로 "여론조사비율 반영"이나 "오픈프라이머리" 등 절차를 통하여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대선후보 경선에서 본선에서 경쟁하기에 치명적 약점이 있는 후보를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택하는 수법으로, 본선에서 강한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하려는, 한나라당의 당원 내지는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70% "민심"을 왜곡시키고 정작 본선에 가서는 한나라당 후보를 부수는 태도로 "돌변"함으로써 좌,파정권의 정권연장을 획책하는 정치사기극"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자신에 대한 지지율이 작전세력들의 개입에 의한 "물거품"과 같은 허구가 많다는 사실과 한나라당을 탈당하면 그 즉시 시베리아와 같은 썰렁함과 추위를 맛보게 된다는 것을 알고는 범여권의 "작전세력"의 도움을 받더라도 일단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일단 한나라당의 후보로 당선이되면 자신에 대한 지지와 한나라당에 대한지지 그리고 정권을 교체하려는 국민들 대다수의 기대로 자신에 대한 범여권의 공세는 "네가티브"라고 몰아세울 수 있다고 계산한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택되는 그 순간부터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있던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그의 곁에서 빠져 나와 이명박의 지지율은 물거품처럼 허망해질 것이고 (10%-20%로 주저앉을 것이다) 그 이후부터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이명박의 치명적인 약점을 후벼파면서 몇 방의 "핵펀치"를 날려 풀썩 무너뜨릴 것이다. 이것이 "작전세력의 계획"이다.
만약 이명박이 한나라당을 탈당한다면 곧바로 이명박에 대한 지지도는 물거품처럼 없어질 것이고 범여권의 "작전세력"은 공격의 목표를 즉시 박근혜로 돌린 후 벌떼처럼 공격할 것이다. 지금 조선일보나 네이버 또는 각종의 인터넷상에서 이명박 지지자를 위장하여 "민심"이라는 이름으로 박근혜를 정치적으로 물어뜯고 있는 "인간 하이에나"들은 대부분 노사모나 범여권의 "작전세력"들이다. 이들은 현재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처럼 위장하면서 박근혜를 때리고 있지만 정작 이명박으로 한나라당 후보가 결정된 이후에는 태도를 돌변하여 이명박 후보의 치명적인 약점을 후벼파고 때려서 주저앉히고는 종국에는 범여권 후보에게 투표를 하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명박이 자신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자 한나라당에 "적개심"까지 가지고 있는 열우당, 범여권 등을 지지하는 "민심"까지도 한나라당 경선에 끌어들이기 위하여 "국민여론"이라는 이름 내지는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절차를 통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결정에 참여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경선규칙"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국 "김대중정권"과 그 정권을 승계한 "현재의 친북 좌,파정권"이 영속되기를 원하는 약 30% "민심"에 의해(범여권의 "작전세력"에 의해) 자신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결정되도록 하는 것과 꼭 같다(불과 5∼10%의 "작전세력" 개입으로 이명박은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자로 선출될 수 있다).
이러한 수법으로 대선후보가 된다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이명박은 본선에서 벌떼같은 공격을 당하여 패하게된다. 이를 모르는 이명박은 노무현정권의 실정 때문에, 한나라당에 대한 프리미엄 때문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리라고 환상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권력은 살아있는 사람의 목을 따는 비수와 같다. 권력 앞에서는 치명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