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브라우저계 징기스칸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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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브라우저계 징기스칸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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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및 글로벌 공략

▶몽골 스카이텔(SKYTEL)에 브라우저 공급

▶ 몽골시장 접수로 제3시장 진출 개시

▶미주, 중국에 이어 해외 레퍼런스 구축 가속화

해외 독자진출로 국산 브라우저 세계화에 주력중인 인프라웨어가 이번에는 몽골시장 접수로 브라우저계 징기스칸으로 나섰다.

임베디드 브라우저 국내 유일기업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오늘(20일) 국내 CDMA 단말 개발사 유존와이어리스(대표 정연탁)와 손잡고 몽골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주요 골자는 몽골의 최대 이통사인 스카이텔(SKYTEL)용 브라우저(제품명:임바이더 5.0™) 공급 및 기술지원이다. 즉, 몽골 스카이텔에 적합한 단말기용 브라우저 SDK(Software Development Kits)를 공급하고, 이에 따른 개발 라이센스와 기술지원에 따른 로열티를 확보한다는 내용이다.

이로써 인프라웨어는 중국에 이어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제3시장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몽골시장 진출의 의미는 ▷몽골과 인접한 예맨, 말레이시아, 더 나아가 동 유럽에 이르기까지 제3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뿐만 아니라 ▷신규 해외 레퍼런스 구축으로 세계 브라우저 시장 내 점유율 향상을 이끌 견인차가 될 것 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제로 이번 인프라웨어의 해외 독자진출은 지난해 6월 교세라를 통한 미주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지난해 하반기 중국 GSM시장 선점을 위한 FG와이어리스, DC와이어리스 등 가속화 행진을 지속 중 이다.

이에 대해 인프라웨어의 강관희 대표는 "국산 브라우저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기술력 입증 및 시장지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해외 레퍼런스 구축이 필수" 라며 "이런 점에서 이번 몽골시장 진출은 몽골대륙과 인접한 동 유럽,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및 글로벌 공략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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