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맞아 신년사에서
국민중심당은 공동대표 신년사를 통해 "2006년은 어려운 일이 많았던 한해이지만, 2007년 한 해는 국가적으로 새로운 전환의 틀을 필요로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출입기자들에게 지난달 29일 미리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정부여당의 독단적인 정책추진을 철저히 견제하고, 국민 혈세가 낭비되지 않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치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또 "2007년 새해 우리 정치사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말로 신년사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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