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실험하다 핵폭탄 선물 받은 열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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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실험하다 핵폭탄 선물 받은 열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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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무능력 초딩 수준의 국정운영자들!

^^^▲ 실험실^^^
아침에 일어나니 흰 눈이 수북이 쌓였다. 어느덧 세월은 차디찬 겨울을 향하는데,

가만 따져보니, 열우당이 집권한지도 어언 4년이 되었다.

그동안 열우당은 좌충우돌 대한민국호를 몰고 가다 너덜너덜 만신창이 배를 만들어 물이 마구 새어 들어와 지금 반쯤 좌초된 상황에 몰렸다.

지난 대선 시 그들은 순진한 국민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성정치와 선동정치로 운 좋게 로또에 당첨되었다.

그 때만 해도 그들은 초등학교 학생처럼 들떠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국정운영 주체로서 의기양양했다.

그리하여 한동안 잠잠하던 그들은 승리의 감흥도 잠시, 대선 승리의 주역이자 모태인 민주당을 수구세력이라며 기존의 민주당을 박차고 나가면서 100년 가겠다며 열우당을 창당했다. 그때의 구호도 대단했다. 그들은 말끝마다 ‘시대정신 구현’이니, ‘개혁정치’니 하면서 자신들만이 선(善)이며 진정한 구세주인양 거들먹거렸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인사스타일에서 보듯 오만함과 교만함으로 그 어떠한 국민과 야당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마이동풍 식으로 엉터리 어깃장, 코드인사에 올인하는 우를 수차례 반복하여 범하였다. 우둔해도 이리 우둔할까? 동물들도 회초리로 한 대 맞으면 아파서도 사람 말을 잘 듣는데......

그러나 우리의 노씨는 국민들이나 야당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더욱 밀어부치는 데에 힘을 쓰는 청개구리 식 묘한 심리구조를 가진 것 같았다. 마치 맞으면 맞을수록 더욱 희열을 느낀다는 매저키스트처럼, 우리의 최고위 리더는 더욱 오기를 부렸다.

국민들의 여망과는 반대로만 가는 그러한 정치행태는 미운 7살짜리 어린애가 밤에 오줌 싼다하여 부모들이 혼내면 혼낼수록 더욱 오줌을 싸는 어린애 심리라 할까. 하여튼 대책 없는 송장 통치자를 보면서 그러면 그럴수록 국민들은 더욱 불안 해졌다. 지금껏 국민과 통치자는 이러한 악순환을 거듭하여 오늘날까지 오기는 왔다. 가히 아찔한 순간순간이다.

그렇게 1년, 2년, 3년, 4년을 굴러 오다보니, 대한민국호는 어느새 여기저기 펑크가 나 있고 물이 새들어오고 난리법석이다.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안보나 외교, 경제정책 등 온갖 분야에서 제대로 된 처방을 내리지 못하고 유난스레 고집 센 아마추어 선장이 예행 연습만 열심히 하다가 좌초당하고 만 것이다. 게다가 북한 김정일부터 우악스런 핵폭탄까지 선물로 받았으니, 참으로 암담한 현실이 되고 말았다.

열우당이 좌충우돌 실험정치를 한 것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업적을 이룬 것은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대 북한정책에서 나타났다. 북한 김정일에 대하여 정확히 연구하여 일관되고 효과적인 정책을 실시했어야 했음에도 우왕좌왕 좌충우돌 하는 사이에 대북정책 실험은 김정일의 핵실험으로 되돌아 왔다.

가히 정책실험 치고는 돈 대주고 뺨맞고 인질이 된 셈이다. 우리가 변하면 북한 김정일도 변할 것이라는 유치할 정도로 감상적이고 순진한 정책 탓이다. 마치 방 안의 어린 아이에게 엉큼한 늑대가 다가와 “방 문 열어주면 안 잡아 묵지”하던 우화와 같은 우행(愚行)을 지금껏 정치실험 하듯 태연하게 해온 것이다.

아니 멍청한 일의 반복이었다. 그러니 북한 김정일이 얼마나 이 머저리 같은 정권을 호구(虎口)로 볼 것이며, 봉으로 볼까. 아마 김정일이 ‘너는 내 봉이야’하고 연신 봉 잡을 연구만 하고 있지 않을까 간단히 추측된다.

이러한 만신창이 정치실험을 하고도 열우당 사람들은 참으로 후안무치하게 뻔뻔스럽다. 민주당 분당시 그렇게 의기양양하던 그들 열우당 사람들이 국민들로부터 ‘송장당’이니 ‘시체당’이니 하면서 거들떠보지도 않자,

이제는 다시 통합신당이니 재건(再建)이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하고 있다. 내용물은 같은데 겉모습만 바꿔치기 해서 다시 국민을 속인들 누가 또다시 속을 소냐? 아직도 의식을 깨지 못하고 앞을 보지 못하는 눈먼 노빠 몇 명 빼놓고는.......

국민들은 그들 정치실험만 하던 열우당 사람들을 이미 씹다가 버린 껌 정도로 생각하는데도 그들은 또다시 정권을 잡겠다고 옷을 갈아입으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정말로 다 죽은 송장이 벌떡 일어나 유령처럼 돌아다니며 ‘다시 정권 잡자!’고 외치는 것과 같다.

마치 밤마다 돌아다니는 몽유병 환자처럼. 그러니 국민들이 열우당 사람들 보고 ‘창당전문 사기꾼’이니 ‘떳다방 정치가’니 하면서 왁자지껄 비웃고 있는 것 아니더냐? 아이구! 창피해. 아이구! *팔려. 아마 이런 의식조차 그들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생기지 않았겠는가. 다 열우당 사람들 보고 예전에 만들어진 선견지명의 속담이리라.

이러한 열우당의 덜 익은 좌충우돌 식 정치실험은 이제 그들조차 스스로 인정하고 있으니, 과연 누가 그런 말을 했을까요?

바로 열우당 김한길 원내대표다. 그는 7일 오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열린우리당의 창당은 우리 정치사에 크게 기록될 만한 의미 있는 정치실험이었다”면서, “이제는 정치실험을 마감하고 또 한 번 '다시 시작하는 아침'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정치실험이면 그냥 의미 없는 실험이지, 무슨 큰 의의까지 있다고 정치실험이란 말이더냐? 그냥 ‘화학실험 한다고 설쳐대다 꽝하고 터진 후에 보니, 엉뚱하게 북한 함북 길주 어디에선가 핵 실험이었더라!’고 고백함이 대북한 실험정치의 결과물 아니더냐?

국가안보문제로부터 경제 불황, 양극화 심화, 부동산 값 폭등, 비정규직 문제 등으로 나라가 온통 아비규환인데 그런 결과를 두 눈 똑바로 뜨고 보면서도 ‘의미 있는 정치실험’이라니, 과연 여당 원내대표로서 할 말이더냐? 맥이 빠져도 보통 많이 빠진 양반이 아닐세그려.

게다가 정치실험의 최대 실패작은 대북정책의 실패로 인해 북한 핵실험을 선물 받고도 아직도 잘못을 사과하지는 않고 무슨 떳따방 정치를 또 한다고 사기를 치는가?

정치실험만 하다가 나라를 거덜 낸 아마추어 무능력, 무면허 운전자들이 이제는 그 어울리지도 않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하루빨리 정계에서 사라짐이 그나마 속죄하는 길이건만, 뭐?

또다시 창당이나 신당통합으로 주도권을 잡고 정권까지 또 또다시 재창출한다고? 에이! 여보쇼. 감미로운 로또가 어디 그리 자주 맞는다고 그리 개꿈들을 꾸시는지, 참으로 병이올시다.

아이고야! 완전히 파렴치범도 이런 파렴치는 없을 텐데, 열우당 사람들은 얼마나 두꺼운 철면피를 얼굴에 뒤집어썼으면 아직도 그런 후안무치한 잠꼬대를 하시는가?

차라리 그 못난 정치실험 그만두시고 그동안 전국적으로 땅값 잔뜩 올려놓은 곳에 가셔서 떳따방 복덕방이나 하시면 어떻겠소? 그것만은 지금까지의 부동산 정치실험의 업적으로 보아 충분히 성공하고도 남을 것 같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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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농부 2006-11-08 10:20:00
    ,,,장박사님 ...계룡산 자락에서 "떳다방 컨설팅"합시다.
    아마도 장박사와 내가 둘이 떳다방하면 거액을 만질수있을것 같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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