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 악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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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중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 악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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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실적 경북지역 제외, 전지역 감소

소상공인들이 느끼는 4월의 체감경기지수(BSI)는 65.2로 작년 9월 이후 계속하여 경기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5월의 예상경기도 BSI 74.0 으로 계속하여 지수(BSI) 100 이하로 떨어진 결과가 나와 하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이 소상공인 9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9월을 고비로 계속하여 경기가 침체되어 4월에는 매출실적(BSI 76.1) 및 자금사정(BSI 78.9) 모두 BSI 지수가 100 이하로 나타나 경기가 상당히 악화된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지역별 예상경기는 울산(BSI 110.0)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이, 체감경기는 전 지역이 악화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실적은 경북(BSI 103.6)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감소로, 자금사정은 전 지역이 원활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종별 예상경기 및 체감경기 또한 전 업종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실적은 전 업종에서, 자금사정은 가사서비스업(BSI 110.0)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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