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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규명으로 왜곡된 역사의 오류를 바로잡아야 한다.
연전에 MBC광주 지역방송에서 방영되고 있는 대담프로 <21진단>에서 4반세기를 맞는 5,18민중항쟁을 재조명해야 한다는 주제로 대담에 참석한 5,18기념사업회측과 YMCA이사장 그리고 지역주의 패권을 배제한다며 부산의 이름없는 시민단체 대표라는 젊은이 한사람등 4-5명이 대담에 참석했다.
5,18민중항쟁을 인권탄합에 항거해서 성지로 명명된 광주를 지역주의에서 벗어나 전국화 아시아화 , 세계화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계화의 주장에 광주인들이 5,18문제만 거론되면 묻어두자 재론하지 말자로 함구하는게 큰 걸림돌이라며 침묵에서 벗어나 용감하게 문제 제기를 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있다.
참으로 괴상한 말장난이다. 반란과 내란행위며 폭동이기에 좌파정권에서 침묵하고있는 시민들에게 까지 침묵에서 벗어나 앞장서줄것을 강요하는 파렴치범들의 행위다.
이들은 김대중을 추종하며 인권을 앞세우고 지역주의에서 벗어나자는 사이비단체들의 억지소리에 앞서 MBC광주 지역국의 21진단프로 진행자에게 정중하게 항의 하고자 한다.
4반세기에 이른 1980년 5월 19일 MBC방송국은 민중항쟁을 외쳤다는 시위대의 방화로 불에 탔다. 더구나 사태당시 현장에 방송기자로 활동한 노성대기자의 변신을 상기해야 한다.
광주지역 방송국 사장에 이어 지금은 김대중 정권의 은총으로 승승장구 한국 방송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있다.광주사태 직후 " 땡전"뉴스의 앵무새인 변신의 제왕 노성대가 5공정권의 은총을 받은자가 전두환을 욕할수 있으며 오늘의 방송위원장이란 감투를 안고있단 말인가?
사태당시 맨처음 불태웠던 그 MBC가 감히 5,18사태를 민중항쟁 운운하며 전국화 세계화를 꾀한다고 사이비단체 대표라는 들러리들을 앉혀놓고 <21진단>이라는 대담프로에서 광주인들이 5,18의 침묵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소리친단 말인가? 주역으로 참석한 YMCA 이사장께 당부한다. 광주인들은 5,18민중 항쟁의 전국화 세계화를 바란다며 부디 이렇게 기도하길 바란다.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의 많은 은혜와 은총을 받았던 광주인들은 배은망덕합니다.
5,18당시 9일간의 전쟁을 치른자들에게 우리는 민주화 유공자라는 명예와 망월동 국립묘지라는 은총과 더불어 많은 보상금을 받게 해주셨읍니다. 그러나 사태 진압에 나선 이나라 국군인 공수부대원들과 도청 앞을 방어하던 전투경찰들의 젊은 자매 형제의 희생은 저희가 묻어두려고 한 죄를 범했습니다.
이제라도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시고 북녘땅 김정일의 품안에서 신음하고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한 후 5.18의 전국화 세계화를 논하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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