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추태에는 눈 감고 표만 구걸하는 열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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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추태에는 눈 감고 표만 구걸하는 열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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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당은 당 소속 이영호 의원이 지난 12일 해남진도 어민들에게 밥그릇을 던지고 폭언을 하는 등 추태를 부렸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는데도 일언반구(一言半句)없다.

열린당은 당 소속 국회의원이 국민들에게 추태를 부려도 이제 곧 당이 없어진다고 사과도 안하겠다는 것인가?

만약 열린당은 다른 당 의원이 이 같은 추태를 부렸다면 벌써 사과하라 윤리위에 제소하라 벌떼처럼 난리를 쳤을 게 분명하다.

더욱이 이 의원이 어민들에게 추태를 부린 곳은 국회의원 보궐선거로 선거운동이 한창이고, 지난 주말에는 열린당 지도부가 총 출동해 열린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열린당은 더 이상 국민들을 기만하지 말아야한다.
열린당은 당 소속 의원의 추태에는 눈 감고 어떻게 해남진도 군민들에게 표만 달라고 구걸하는가.

열린당은 즉각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이 의원을 당내 징계절차에 따라 처분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

2006년 10월 18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언론문의처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 02-784-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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