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청와대가 동네 사랑방이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 청와대가 동네 사랑방이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와대가 공석중인 대통령 자문 기획위원장에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를 내정했다는 언론보도가 있다.

청와대가 동네 사랑방이냐?

청와대는 노무현 대통령 고향의 동네 사랑방도 아니고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국정을 총괄하는 상징적인 곳이다.

아무리 노무현 대통령과 코드에 맞는다고 부도덕한 사람마저 버젓이 청와대를 제 집 드나들 듯 해서야 되겠는가.

무엇보다도 김 전 부총리는 ‘논문 이중게재’ 등 도덕적 하자 때문에 교육부총리에서 물러난 인물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김 전 부총리를 고집하지 말고, 그렇게 쓸 사람이 없으면 아예 자문 기획위원회를 폐지하고 그 일들을 관계 정부부처에 이관할 것을 당부 드린다.

20006년 10월 18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