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노 박사, 버럭오바마 대통령 '희망 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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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노 박사, 버럭오바마 대통령 '희망 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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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학박사인 윤성노 푸른의료봉사단 회장이 미합중국 前대통령인 버럭오바마 희망봉사상을 수상했다

▲ ⓒ뉴스타운

대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치유학 박사인 윤성노 회장이 어려운 불우이웃들을 돕는 푸른의료봉사 지원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인정받아 2018년 버럭오바마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하게되었다.

윤 박사는,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전달하고 있으며, 개인 자비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2000년부터 기부금 총 기부 누적액은 1억원이 넘는다.

윤 박사는 “국민이 건강해야 대한민국이 건강하다는 슬로건으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데 구심점이 되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 박사는 미국 로드랜드 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세계침구과 의사협회 부회장 및 미국 로드랜드 대학교 치유학 박사 객원교수로 활동을 하면서 2010년 스리랑카 대통령 영부인 금패수상 및 2015년 한국 문화교육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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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성노 박사는 2016년 3월 '제26회 제주고 한마당축제'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부터 명예도민증을 받았다. 이는 윤 박사가 제주고등학교 초대 교장인 윤원구(초대 제주군수)씨의 증손자라는 인연 때문이다.

또한 윤 박사의 버럭오바마, '희망 봉사상' 은 각종 봉사활동 및 제주고 장학사업, 청소년선도활동 참여 및 추진 등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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