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오경원이 서울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6월 초 화보촬영을 진행하였다. 더불어 영상 인터뷰를 통해서 영화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다.
배우 오경원은 2017년 12월 신작 영화 산상수훈으로 관객들에게 모습을 보였다.
대해스님(유영의)이 시나리오와 감독으로 만든 92번째 작품이며 스님이 만든 기독교 영화로서 화제를 낳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배우 오경원은 20대 신학대학원으로 주성역 역할을 맡아 주목받았다.

[배우 오경원 인터뷰 인사말]
안녕하세요.92년생 배우 오경원 입니다.
저는 2017년 영화 산상수훈으로 데뷔를 했구요. 계속해서 저 멀리 있는 좋은 배우라는 위치에 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한걸음씩 전진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금방 밑천이 드러나는 그런 껍데기 배우가 아닌 본질로 들어가서 저만의 색깔 오경원만의 캐릭터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는 그런 연기를 하고 그런 배우가 되는게 저의 앞으로의 꿈이자 목표 이구요.
좋은 작품들을 통해서 이러한 꿈들을 하나씩 이루어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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