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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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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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1월 16일 오전 11시 본서 대회의실에서 아트스페이스 마성수회장, sk에너지 (주)원주물류센터 주태한 부회장, 삼양식품 김명일 총무, 한일전기 윤석연 감사로 위촉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원주소방서 자율단체로 2005년 7월 처음 발족되어 운영되어 왔으며, 원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캠페인 활동 참여 및 지역 사업체 화재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난 달 전국 최초로 원주 시민안전관리협의회를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신임 마성수 회장 주재로 회의를 열었으며, 주요 토론 내용은 원주시민안전관리협의회 활성화 방안, 원주시민안전관리협의회 봉사활동 방안, 기타 협의회 발전 및 활성방안 등에 대한 사항을 논의 했다.

마성수 회장은 "시민안전관리협의회가 더 활성화 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통해 꼭 필요한 단체가 되겠다며, 안전한 지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안전관리협의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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